복음전파와 이웃 사랑으로 죽어가는 생명을 살리고 세상을 아름답게 변화시킵니다. 이러한 교회를 살아있는 생명의 유기체로 만드는 분이 바로 성령이십니다.
첫 예배, 신앙의 시작, 시작과 처음이 쌓여 단단한 삶이 됩니다.
혼자가 아닌 함께… 빛은 모일수록 더욱 밝게 빛납니다.
변화되는 삶의 기쁨! 온전한 그리스도인의 축복입니다.
각자의 일상을 살아가지만 특별한 일을 함께하는 채러티 가족입니다.
채러티교회 성도가 함하는 공간입니다.